[박장미 기자] 충북 청주시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연말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에 운영한다.
무료법률상담은 민사, 형사, 가사, 세무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법률전문가와 1대1로 대면 또는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용 대상은 청주시민, 청주시에 주소를 둔 기업체 직원, 청주시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무료법률상담은 민사, 형사, 가사, 세무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해 법률전문가와 1대1로 대면 또는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용 대상은 청주시민, 청주시에 주소를 둔 기업체 직원, 청주시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외국인을 위해 사전 신청 시 통역도 지원한다.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등 저소득층 시민의 상담을 우선 지원한다.
예약은 상담을 받고자 하는 달의 1일부터 전화(☏043-201-2975), 온라인(청주시 통합예약), 방문(시 민원과) 중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상담장소는 제2임시청사(문화제조창 2층)다. 1인당 약 30분 동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4·5월은 선거를 앞두고 있어 운영을 중단한다.
시 관계자는 "법률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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