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투어스 지훈이 팬 사인회에 불참한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지훈은 1월 17, 18일 예정된 베이징 팬사인회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별도 공지 드리겠다"며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지훈은 1월 17, 18일 예정된 베이징 팬사인회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그룹 투어스 지훈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투어스(TWS) 첫 번째 싱글앨범 '라스트 벨(Last Bel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
소속사는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별도 공지 드리겠다"며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투어스 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훈의 아버지는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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