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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블랙핑크, 3년5개월 만에 돌아온다…“큰 반향 일으킬 것”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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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새 앨범을 내놓는다.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블랙핑크가 오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정규앨범 기준으로는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미니앨범 기준으로는 2019년 4월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이후 약 6년 10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명 ‘데드라인’은 지난해 7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블랙핑크의 동명 월드투어 이름과 동일하다. 블랙핑크는 16개 도시 33회차 공연을 이어왔으며 오는 16~18일 일본 도쿄돔,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공연으로 투어를 마무리한다.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활동을 이어가며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통산 세 번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는 K-팝 걸그룹 최다 기록이다.

또한 로제(‘로지’), 지수(‘아모르타주’), 리사(‘얼터 에고’), 제니(‘루비’) 등 네 명의 멤버 모두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특히 로제는 ‘아파트 열풍’을 일으키며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YG는 “매번 수많은 K-팝 기록을 써내려가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인 만큼 이번 앨범 역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또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앨범은 뮤직비디오 촬영 등 주요 작업을 사전에 마쳤으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정이 새해로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이우주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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