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생활과학 활성화 업무 협약 |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제주과학문화협회와 제주지역 과학문화 확산 및 미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14일 협약식에서 제주 농어촌 및 원도심 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 내 생활과학교실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및 지역과학문화거점센터 사업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도내 초·중·고교생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주도민을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해서도 함께 힘쓰기로 했다.
교육청은 민간 전문기관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 지역과 원도심 학교에 더욱 풍성하고 전문적인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격차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추교형 장학관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기르고, 상대적으로 교육 기반이 부족한 농어촌 및 원도심 학교의 과학분야 교육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kh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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