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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위고비 루머에도 꿋꿋했는데…새출발 15일째에 "말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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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SNS

이찬혁 SNS


[OSEN=장우영 기자] 새해와 함께 힘차게 새로운 출발에 나선 AKMU 이수현이 결국 말이 없어지고 말았다.

이찬혁은 15일 소셜 계정 스토리에 “전지훈련 D+15. 그녀는 아예 말이 없어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찬혁은 혹독한 훈련을 견디다 못해 결국 말이 없어졌다. 이찬혁과 함께하는 훈련이 너무 힘들는지 모자까지 쓰고 눈을 감은 상태다.

앞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아침 러닝 등으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고 알렸다. 12년간 동행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이찬혁은 당시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훈련 8일째에 결국 눈물을 보이며 울음을 터뜨렸던 이수현은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15일에는 결국 말이 없어져 얼마나 힘든 훈련을 하고 있는지 짐작케 했다.

한편, 악뮤는 오랜 기간 함께해온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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