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15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창립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한유원은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중소벤처·소상공인 판로지원 전문기관이다. 2024년 설립 때부터 사용했던 '중소기업유통센터' 기관명을 바꾸고 대국민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와 함께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태식 대표를 비롯한 한유원 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에 앞장선 직원, 협력사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2026년은 이제 다가올 미래 30주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며 "중소벤처·소상공인의 마케팅, 판로지원을 통한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칭찬받고 일 잘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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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은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중소벤처·소상공인 판로지원 전문기관이다. 2024년 설립 때부터 사용했던 '중소기업유통센터' 기관명을 바꾸고 대국민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와 함께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가 15일 서울 양천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태식 대표를 비롯한 한유원 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에 앞장선 직원, 협력사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2026년은 이제 다가올 미래 30주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며 "중소벤처·소상공인의 마케팅, 판로지원을 통한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칭찬받고 일 잘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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