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철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이하 범국민추진위원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비약적인 도약과 대전환을 선포했다.
범국민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제2차 총회'를 개최하고, 관광 산업을 국가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참·선종복·정길호 대표와 유정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광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적 성장을 넘어선 질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는 대한민국이 세계 관광 시장의 중심국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관광 산업이 국가 브랜드 제고와 경제 견인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선종복 대표와 정길호 대표 역시 민간의 창의성과 지역 고유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융합 산업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2026년 신년하례식 기념촬영 모습.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제공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이하 범국민추진위원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비약적인 도약과 대전환을 선포했다.
범국민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제2차 총회'를 개최하고, 관광 산업을 국가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참·선종복·정길호 대표와 유정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광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적 성장을 넘어선 질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2026년 신년하례식 기념촬영 모습.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제공 |
이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는 대한민국이 세계 관광 시장의 중심국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관광 산업이 국가 브랜드 제고와 경제 견인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선종복 대표와 정길호 대표 역시 민간의 창의성과 지역 고유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융합 산업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유정희 사무총장은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약속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성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로드맵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향후 K-콘텐츠 연계 상품 확대,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 지역 관광 활성화 등 중점 과제를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cache4f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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