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전경.(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15일 도청에서 '25회 유관순상 및 유관순횃불상' 수상 대상자 선발을 위한 1차 심사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수상 대상자를 심사하는 기구로 최종 선정 완료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심사위원회는 공적 심사와 현장 실사, 활동 검증 등 종합 평가를 거쳐 다음 달 중 25명 내외 최종 수상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상금 규모는 △유관순상 기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유관순횃불상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한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래의 유관순'을 키우고자 유관순횃불상 수상 인원을 20명에서 25명까지 확대했다.
도 관계자는 "유관순상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상으로 권위와 가치가 있는 상"이라며 "상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더 세밀하게 심사해 적합한 후보자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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