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 청평면에 조성될 예정인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위치도. /가평군 |
아시아투데이 박준성 기자 = 경기 가평군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에 나선다.
가평군은 청평면 대성리 일원에 총사업비 44억5000만원을 투입해 6만4497㎡ 규모의 54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앞서 가평군은 최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와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바 있다.
가평군은 4월 공사를 시작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파크골프장 조성이 군민들의 일상 속 건강한 여가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체육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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