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청 전경. 영덕군 제공 |
경북 영덕군이 해양수산 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수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어선 어업, 수산 자원, 수산물 유통·가공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어선 어업 사업은 낡은 기관장비 교체, 어선 사고 예방 시스템 구축, 소형 어선 안전 관리 등이 주요 골자다.
특히 어선 화재 예방 지원은 올해 처음 이뤄진다.
수산 자원 사업은 예방 백신 공급, 양식장 시설 현대화, 마을 어장 안전 장비 등을 지원한다.
수산물 유통·가공 사업은 시설 현대화, 수산물 소비 촉진이 목적이다.
신청 대상은 어업인, 어촌계, 어업법인, 수산물 제조·가공업체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