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부터 더불어민주당을 대상으로 한 공천헌금, 정치권 비리 연루 의혹이 있는 통일교 관련 특검법 처리를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본회의장에 필리버스터가 시작되는 순간 이곳 국회 본회의장 로텐더홀에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에서 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법' 처리를 추진하고 보수 야당이 필리버스터에 돌입하는 과정에서 '공천헌금통일교 특검법' 처리 요구를 위한 단식으로 맞불을 놓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장동혁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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