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기자]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15일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이 서북구 와촌동과 동남구 원성동 일대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경열 국장은 먼저 서북구 와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업은 주상복합·지식산업센터·복합환승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으로, 현재 토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8년 준공 예정이다. 사업은 지역 거점 기능 회복과 도시 활력 회복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인 '복합캠퍼스타운'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설은 연면적 3,174㎡, 지상 5층 규모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이 15일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등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천안시 제공) |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15일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이 서북구 와촌동과 동남구 원성동 일대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경열 국장은 먼저 서북구 와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업은 주상복합·지식산업센터·복합환승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으로, 현재 토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8년 준공 예정이다. 사업은 지역 거점 기능 회복과 도시 활력 회복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인 '복합캠퍼스타운'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설은 연면적 3,174㎡, 지상 5층 규모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이 15일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등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천안시 제공) |
또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도 확인했다. 복합체육시설과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이 사업은 2024년 10월 주거시설 착공, 2025년 7월 체육시설 착공을 거쳐 2029년 준공될 전망이다.
이 국장은 동절기 안전 관리를 강조하며 "철저한 현장 관리로 도시재생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경열 국장은 2024년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 도시주택국장으로 4급 승진했으며, 천안 지역 내 주요 도시재생 및 주택정책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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