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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피스텔 매매가 18분기째 하락…·전세가는 15분기 연속↓

뉴스1 김종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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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는 9분기 만에 상승 전환



작년 4분기 전국 오피스텔 동향(한국부동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작년 4분기 전국 오피스텔 동향(한국부동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의 오피스텔 매매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며 18분기 연속 내렸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의 오피스텔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대구의 오피스텔 매매 가격은 전 분기 대비 1.01% 내려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21년 3분기(-0.03%)부터 시작된 내림세는 18분기째 계속됐다.

전셋값도 0.47% 내려 2022년 2분기(-0.12%)부터 시작된 하락세가 15분기 연속 이어졌다.

다만, 월세는 0.06% 올라 9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다.

작년 4분기 대구의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1078만 원, 전셋값은 934만 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0.91%, 3.3% 내렸으며, 월세는 57만 5000원으로 변동이 없었다.

대구의 오피스텔 수익률은 6.17%로 지방 평균(5.66%)을 웃돌았고, 전월세 전환율은 6.90%로 세종(8.60%), 울산(7.41%), 부산(7.00%), 광주(6.95%)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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