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내달 12일 달 과학자 정민섭 작가를 초청해 '나는 달로 출근한다'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정민섭 작가가 달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대한민국 최초 달 탐사선 '다누리'에 탑재된 광시야 편광카메라 개발 과정을 소개한다.
특히 전문 과학 지식을 쉽게 풀어내며 과학자이자 세 아이의 아빠로서 연구실 일상을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정민섭 작가가 달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대한민국 최초 달 탐사선 '다누리'에 탑재된 광시야 편광카메라 개발 과정을 소개한다.
평택시 비전도서관, 정민섭 작가 초청 야간 인문학 강연 안내 홍보물[사진=평택시] |
특히 전문 과학 지식을 쉽게 풀어내며 과학자이자 세 아이의 아빠로서 연구실 일상을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전할 예정이다.
정민섭 작가는 한국천문연구원(KASI) 연구원으로,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우주탐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다누리' 광시야 편광카메라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 아르테미스 계획, 달 착륙선 탑재체 개발, 소행성 탐사 임무에 기여 중이다.
강연은 비전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리며, 신청은 15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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