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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서동주, 안타까운 사연...난임 치료 결국 중단했다 "응급실 다녀왔다"

스포츠조선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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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얼마 전 재혼한 방송인 서동주가 42세에 도전한 난임 치료에 결국 중단을 선언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내년에는 아기가 찾아오겠죠..?' 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서동주는 '난임 치료 도중 결국... 응급실 행?!'이라는 내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난임 치료를 중단했다는 서동주는 "주사 맞으면서 배도 너무 많이 붓고 몸도 무기력해졌다. 몸이 부으니까 활동량도 줄어들었다"라고 후유증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러다가 생리를 했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라며 극심한 생리통으로 결국 응급실까지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행히도 큰 문제는 아니었다며 "그날 수액 맞고, 진통제 맞고 집에 왔다"라며 아찔했던 그날을 회상했다.


한편 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해온 서동주는 지난해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혼을 준비하며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12억에 낙찰 받았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어 겹경사를 맞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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