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래 사장직무대행, 운행선 인접공사 살펴…“작업자 안전 최우선” 당부
[파이낸셜뉴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맨 왼쪽)이 15일 오전 대전 동구 정동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는 궤도 바깥쪽에서 30m이내 거리에서 진행하는 공사로, 열차 운행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별도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정 직무대행은 현장을 찾아 기존 건축물 철거 및 기반시설 착수 현황을 살폈다. 또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관제와의 협의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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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맨 왼쪽)이 15일 오전 대전 동구 정동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는 궤도 바깥쪽에서 30m이내 거리에서 진행하는 공사로, 열차 운행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별도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정 직무대행은 현장을 찾아 기존 건축물 철거 및 기반시설 착수 현황을 살폈다. 또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관제와의 협의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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