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함께 집 안에 있던 현직 경찰관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부평경찰서 전경. ⓒ부평경찰서 |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주택에서 현직 경찰관 B(50대)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건 발생 당시 B씨는 무단결근 상태에서 A씨 집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특수상해 사건과 별개로 해당 내용에 대한 경위도 조사하고 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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