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대전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4명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대전 유성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30대 교사가 아이 옷을 갈아입히는 과정에서 아동의 이마가 책상 모서리에 부딪히는 등 아이를 학대·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 학부모 등 신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CCTV 분석 등 관련 수사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 교사에게만 아동학대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피고소인 모두를 검찰에 넘겨야 하는 관련 법에 따라 원장 등 4명을 모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동 #학대 #대전 #유성구 #어린이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