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두덕빌딩에 개소한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찾은 이용자들이 체육지도사의 지도를 받으며 운동하고 있다. 동작구는 관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개소했다. 러닝머신·사이클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전문 강사가 상주해 장애 유형 및 정도를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
15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두덕빌딩에 개소한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찾은 이용자들이 체육지도사의 지도를 받으며 운동하고 있다. 동작구는 관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 전용 헬스장'을 개소했다. 러닝머신·사이클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전문 강사가 상주해 장애 유형 및 정도를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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