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배급사 화인컷이 밝혔습니다.
이로써 홍 감독은 2020년 영화 '도망친 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까지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받게 됐습니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로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등이 출연했고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습니다.
베를린영화제는 현지시간으로 다음 달 12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데 '그녀가 돌아온 날'은 영화제에서 처음 선보인 뒤 상반기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박나래 해명했지만 여론 싸늘...직장인 분노에 기름 부은 카톡 내용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008057827_t.jpg&w=384&q=100)

![[영상]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데뷔한다…"입문 5개월, 차르다시 연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5%2FAKR20260115085700704_01_i.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