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한국교통대, 증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지산학연 교류회' 개최

국제뉴스
원문보기
[김상민 기자]
증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지산학연 교류회’ 후 기념 촬영 모습(사진=한국교통대)

증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지산학연 교류회’ 후 기념 촬영 모습(사진=한국교통대)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4일 증평군 벨포레리조트에서 증평군 기업인협의회와 함께 '지산학연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교류회(이하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류회는 증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증평군청,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사업 추진 현황 및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 계획 증평군 주력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전략 2026년 증평군 기업지원 정책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류회에서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지역 주력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비롯해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기업·지자체·대학이 참여하는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 체계를 위한 RISE 사업 추진 방향과 함께, 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정책, 세무 대응, 고용 정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기업인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건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화 산업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모델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해 증평군의 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대학·지역기업·지자체 간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중심의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