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김영록 전남지사 |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15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가칭) 제정안을 설명하고 신속한 국회 통과를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비롯한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 육성과 농산어촌 특례,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민이 체감할 제도적 내용을 담은 특별법안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한 원내대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공감을 표하고, 특별법의 2월 국회 통과를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도는 전했다.
minu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