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만 2세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 A 씨 등 4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만 2세에 불과한 아이의 옷을 갈아입히는 과정에서, 아이의 이마가 책상 모서리에 부딪히게 하는 등 거칠게 다루며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교사인 A 씨만 아동 학대 혐의가 적용된다고 봤지만, 관련법에 따라 학대 신고가 접수된 피의자 4명을 모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만 2세에 불과한 아이의 옷을 갈아입히는 과정에서, 아이의 이마가 책상 모서리에 부딪히게 하는 등 거칠게 다루며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교사인 A 씨만 아동 학대 혐의가 적용된다고 봤지만, 관련법에 따라 학대 신고가 접수된 피의자 4명을 모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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