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3월 4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일본 전통 고구마 디저트 브랜드 '이모야킨지로'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모야킨지로는 후쿠오카 명물 디저트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갓 구운 고구마 켄피'(6000원)와 '프리미엄 고구마 켄피'(5500원), '고구마 켄피 소금맛'(5500원) 등 다양한 고구마스틱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를 위해 개발한 신상품 '화이트 초코 코팅 켄피'(1만2000원)와 '밀크 초코 코팅 켄피'(1만2000원) 단독 판매도 진행한다.
이모야킨지로는 후쿠오카 명물 디저트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갓 구운 고구마 켄피'(6000원)와 '프리미엄 고구마 켄피'(5500원), '고구마 켄피 소금맛'(5500원) 등 다양한 고구마스틱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를 위해 개발한 신상품 '화이트 초코 코팅 켄피'(1만2000원)와 '밀크 초코 코팅 켄피'(1만2000원) 단독 판매도 진행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