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제공 |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추진 방향과 쟁점을 시민과 공유하는 권역별 합동공청회가 광주 동구에서 첫발을 뗀다.
광주 동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권역별 합동공청회를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경과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광주시장과 교육감, 구청장을 비롯해 시의회·구의회 의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개회와 주요 인사 소개를 시작으로 인사말, 기념촬영, 행정통합 소개 영상 상영,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사항 설명, 자치구별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동구 관계자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 구조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안이다"며 "구민의 이해와 공감,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많은 주민이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나눠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전남 행정통합 권역별 합동공청회는 오는 19일 동구를 시작으로 서구(22일), 광산구(23일), 북구(27일)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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