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
발언하는 정 대표(오른쪽). |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표는 "역사적 순리로 보나 사법적 순리로 보나 내란은 역사의 법정에서도 현실의 법정에서도 엄하게 단죄해야 할 사안" 이라며 "3대 특검에서 시간이 부족해 수사 방해로, 진술 거부로 마무리하지 못한 부분을 포함해 종합특검에서 철저히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번 본회의에서) 다행히 11건의 민생법안은 합의 처리하기로 했다"며 "국민 삶과 직결된 민생 문제 우선 처리를 견지하고 야당과 협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요한 2차 특검법이 상정된다"며 "국민의힘은 한병도 지도부가 2026년 첫 통과시키는 것이 종합특검 단독 처리와 정치 특검이라고 공격하는데, 내란 특검은 정치 특검이 아닌 민생특검이고 국가 정상화 과정이며 경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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