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방신실이 고향인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방신실은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제가 태어나고 자란 평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고,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통해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1억원을 기부한 방신실은 최연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사진= 평택시] 2026.01.15 fineview@newspim.com |
경기 사랑의열매는 15일 "방신실 선수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방신실은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제가 태어나고 자란 평택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고,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통해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04년생인 방신실은 이번 가입으로 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최연소 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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