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홍 기자(95minkyo@hanmail.net)]
전북 김제시새마을회(회장 백창민)와 김제시재향군인회(회장 전진석)가 상호협력을 통해 김제지역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봉사를 전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양 단체는 지난 14일 김제시새마을회관에서 앙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행사 등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창민 김제시새마을회장(오른쪽 네번째)과 전진석 김제시재향군인회장(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이 14일 업무협약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백창민 김제시새마을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김제시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진석 김제시재향군인회 회장은 "재향군인회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95mink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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