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 보령시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주재하는 김동일 보령시장.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15일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시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더 높게 비상하고 더 넓게 소통하는 보령'이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 삶의 질 제고와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해 ▲시민복지 ▲에너지그린 ▲글로벌해양레저관광 ▲복합상생 ▲안전 ▲도시기반 확대 등 6대 핵심 분야에서 총 633건의 주요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그간 풍성한 성과를 거둔 관광분야와 에너지분야를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국·도정 과제와 연계한 자체사업 발굴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를 시 미래비전 실현의 전환점으로 삼고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 정책과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며 "이를 위해 각 부서의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창출을 시정의 중심축에 두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