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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선 그은 홍진영, 야경 기죽이는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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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홍진영 SNS

사진ㅣ홍진영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홍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모두들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좋은밤보내세요 #꿀잠 #허니잠 #잘잠 #잘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피부가 정말 좋다”, “여친짤 미쳤다”, “우리아씨 꽃길만 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 측은 최근 12년 전 이른바 ‘주사 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관심이 쏠리자 “해당 병원 방문 및 촬영은 너무 오래전 일이라 정확한 기억이 없다”며 “이모 씨와 홍진영 씨는 SNS상에서도 팔로우 관계가 아니고, 개인적인 친분 역시 없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는 삼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선을 그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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