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배우 겸 가수 현우가 오는 2월 26일 새 싱글 앨범 'Éclat Floral(에클라 플로럴)'을 발표하고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
프랑스어로 '꽃의 광채'를 뜻하는 이번 앨범은 꽃이 피어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도달하는 과정을 음악적으로 형상화한 플로럴 콘셉트의 싱글이다. 현우는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통해 자신만의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싱글은 총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미, 백합, 만개한 부케를 모티브로 각기 다른 감정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White Bloom'은 쟈스민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밝고 투명한 멜로디와 깔끔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두 번째 트랙 'Secret Veil'은 붉은 장미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무드의 곡으로 현우의 성숙해진 음악적 표현력이 돋보이는 트랙이다. 이어지는 마지막 곡 'Blossom Symphony'는 모든 꽃이 만개해 화려한 정원을 이룬 순간을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화사한 멜로디로 그려내며 앨범의 대미를 장식한다. 각 곡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음악적 정원을 완성하는 서사를 갖추고 있다.
소속사 스튜디오블라썸은 이번 앨범에 대해 현우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음악적 성장이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꽃이 피어나듯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확장되는 현우의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전언이다.
현우의 신보 'Éclat Floral'은 2월 2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후 보이는 라디오와 음악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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