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토스증권 |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토스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오류로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거래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금은 정상화됐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토스증권 MTS에서 일시적으로 홈 화면 종목과 잔고 조회가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현재는 오류가 해소돼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토스증권 측은 “오류 원인 및 영향 원인에 대해서는 확인이 완료되는 대로 안내하겠다”며 “최대한 빠르게 시스템 전반을 점검해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지했다.
토스증권은 이달 2일에도 해외주식 주문 오류가 발생한 바 있다. 브로커 이슈로 인해 일시적인 주문 접수와 체결 불가 현상이 나타나 약 30여분 간 주문 접수가 처리되지 않았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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