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소득 수준이나 산후조리원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출산 가정에 전문 산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돌봄 지원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영아 1명당 5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자녀 수에 따라 최대 40일까지 전문 관리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를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까지 가능하며, 지난해에만 8천여 명의 산모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출산을 권하는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출산 이후 삶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면서 "회복과 돌봄을 혼자가 아니라 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성시는 3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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