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기자] (문경=국제뉴스) 김용대 기자 = 경북 문경시가 2026년을 향한 신성장동력 사업에 본격적인 속도를 더하고 있다.
문경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신성장동력 TF팀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핵심 전략 과제들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도약을 위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신성장동력 TF팀 보고회는 2022년 9월 문경시 정책기획단 신설 이후 매월 2회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 등 총 26개의 핵심 전략 과제를 집중 점검해 왔다. 이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해 왔다는 평가다.
(제공=문경시) 신성장동력 TF팀 보고회를 열고 있다. |
문경시는 지난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신성장동력 TF팀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핵심 전략 과제들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도약을 위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신성장동력 TF팀 보고회는 2022년 9월 문경시 정책기획단 신설 이후 매월 2회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 등 총 26개의 핵심 전략 과제를 집중 점검해 왔다. 이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6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문경시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2026년 또 다른 '기적의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그동안 신성장동력 TF팀은 문경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과 도시 정체성 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을 비롯해 문경새재 야간 경관조명사업 문경 감홍사과 프리미엄 프로젝트 오미자 생산 재도약 프로젝트 문화의 거리(닻별) 테마길 조성 농산물 도매시장 건립 사업 등이 꼽힌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TF팀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사업 관리
와 정기적인 성과 점검을 통해 관광·체육·주거 분야를 아우르는 신성장동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을 확실한 성과로 연결해 미래를 향한 길을 넓혀가겠다"며 "진정한 문경의 르네상스를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신성장동력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실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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