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요 담배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533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심 선고 재판이 열린 15일 서울 한 편의점에서 점원이 진열된 담배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1.15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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