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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정체"…대전시, 유성 침신대네거리 일대 도로 확장

뉴시스 곽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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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6억 투입…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 착수
[대전=뉴시스] 만성적인 정체현상을 보인 대전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대 도로 확장 현황도. (사진=대전시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만성적인 정체현상을 보인 대전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대 도로 확장 현황도. (사진=대전시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만성적인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대전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 도로가 확장된다.

대전시는 도심 내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6억원을 투입해 유성 침신대네거리 일원과 대덕 신탄진 상서하이패스 IC 진입로 등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이 통과하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4억5000만원을 투입해 지족역 앞(L=100m), 하기동 롯데마트 노은점 앞(L=170m), 죽동 유성구 장애인 종합복지관 앞(L=120m) 등 총 3곳의 도로확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의 구조개선 및 도로확장을 통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의 주간선도로 기능을 회복하고 인근 주거 단지로의 진출입 등 교통 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덕구 상서동 일원에는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한 좌회전 차로(L=150m)가 신설된다.

좌회전 진입차로 신설로 그동안 하이패스IC 진입을 위한 대기 차량으로 인해 발생했던 주변 정체를 해소하고 고속도로로의 신속하고 안전한 진입을 가능하게 해 물류 수송 및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개선사업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통으로 인한 교통정체 및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처방"이라며 "상습정체구간개선사업은 소규모 도로 확장으로 도심 교통 흐름 개선에 있어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신속히 사업을 완료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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