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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년 '환경녹지국' 주요 업무계획 ... 탄소중립·정원도시·치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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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기자]
환경녹지국 권영석 국장이 주요 업무계획 을 발표하고 있다.(세종시청)

환경녹지국 권영석 국장이 주요 업무계획 을 발표하고 있다.(세종시청)


(세종=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세종시 환경녹지국은 15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현과 도시환경 전면 정비로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지원과 세종시 도시환경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을 밝혔다.

발표에 나선 권영석 국장은 지난해 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다각도로 정책을 추진해왔며 그중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새활용센터를 개소했으며,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종량제봉투를 개선해 왔다고 밝히며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바람길숲(3.9ha), 탄소저장숲(3.2ha), 미세먼지저감숲(1ha) 등을 조성에 힘써왔다고 자평했다.

이어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2027년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앞두고, 세종의 도시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기반을 위해 여섯가지 분야별 추진 업무를 발표했다.

첫째, 충청 U대회 대비 도시환경 정비‧관리를 강화, 둘째,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 셋째,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넷째, 국가도시공원 지정으로 정원 속의 도시를 실현, 다섯째, 치수 ‧ 친수가 공존하는 안전 ‧ 쾌적한 수변공간을 만들겠다. 여섯째 목재친화도시를 구축해 숲과 함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 고 밝혔다.

권영석 국장은 올해는 2027년 충청U대회 등을 앞두고, 세종시 도시환경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한 해로 도시 곳곳에서 녹색문화를 느끼도록 녹색도시 조성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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