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저스 무키 베츠.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OSEN=홍지수 기자]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팬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일정을 정리했다.
‘다저스네이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개막이 불과 7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저스 팬들은 새 시즌을 앞두고 기대할 만한 것들이 많다. 다저스와 로스앤젤레스 시를 둘러싼 많은 행사가 열릴 것이다”며 다가올 행사 일정을 살폈다.
먼저 16일에는 MVP 타자 무키 베츠의 팬미팅이 열린다. 매체는 “다저스의 올스타 유격수 베츠는 16일 오전부터 정오까지 ‘BevMo Canoga Park’ 매장에서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오는 25일에는 2025년 월드시리즈 MVP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나이키 토크쇼’가 있다. 매체는 “다저스의 슈퍼스타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나이키와 손잡고 도쿄에서 ‘토크쇼’를 한다. 이어 매체는 “이번 행사에서 야마모토의 삶과 사고방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주목했다.
[사진]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는 2월 1일에는 ‘2026 다저페스트’가 진행된다. 매체는 “팬들은 사인볼, 유니폼, 사진 등 다양한 상품이 들어 있는 미스터리 백을 구매할 수 있다”면서 “행사의 수익금은 모든 로스앤젤레스 시민을 위한 교육, 의료, 노숙자 예방 및 사회 정의 개선이라는 ‘LADF의 사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알렸다.
2월 22일에는 다저스의 2026 스프링트레이닝 첫 경기가 열린다. 상대는 LA 에인절스. 매체는 “다저스는 에인절스와 경기로 캠프 시작을 알린다”며 “비록 스프링트레이닝 기간이지만,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우승의 영광을 안고 있기에, 반드시 자신들의 실력을 증명하고 싶어할 것이다”고 했다.
매체는 “정규 시즌 개막까지 두 달 정도 남았다”면서 “다저스 팬들은 새해에 기대할 만한 것들이 여전히 많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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