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와 코미디언 김경욱. 사유리 인스타그램 |
방송인 사유리가 4살 연하의 남성과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떠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유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홋카이도에서 렌탈 다나카를 해봤다. 한 시간 3만원이고 목마는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다나카 덕분에 따뜻한 홋카이도 여행이 되었다(北海道で田中をレンタルしてみた。I時間3千円。肩車は追加料金が発生する。田中のおかげで楽しい北海道旅行になった)"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기차를 타고 설국이 펼쳐진 창밖을 바라보거나 공항에서 짐 가방을 메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방송인 사유리와 코미디언 김경욱. 사유리 인스타그램 |
방송인 사유리와 코미디언 김경욱. 사유리 인스타그램 |
방송인 사유리와 코미디언 김경욱. 사유리 인스타그램 |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에 한 남성과 나란히 앉아 카이센동(일본식 해산물 덮밥) 정식을 받아들고 미소짓는 모습과 불빛축제 현장과 눈내리는 야외에서 남성의 어깨 위에 목마를 탄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남성은 코미디언 김경욱으로 부캐 '다나카' 분장을 하고 사유리와 함께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것.
방송인 사유리와 아들 젠. 사유리 인스타그램 |
한편, 사유리는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외국인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출산 사실을 공개한 뒤 최근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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