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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선병원, AI ‘카카오 케어챗’으로 환자와 소통

아시아투데이 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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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이 AI 기반 카카오 케어쳇 도입했다. /선병원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이 AI 기반 카카오 케어쳇 도입했다. /선병원



아시아투데이 이진희 기자 = 선메디컬센터 선병원(대전선병원·유성선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플랫폼 '카카오 케어챗'을 도입해 환자 중심의 디지털 소통 환경을 구축한다.

선병원은 오는 19일 AI 기반 의료 서비스 '카카오 케어챗(Kakao CareChat)'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 케어챗'은 AI를 기반으로 환자와 병원을 실시간 연결하는 의료 특화 소통 플랫폼이다.

환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진료 예약, 예약 확인, 진료 안내, 병원 정보 등 주요 서비스를 자동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선병원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환자들이 병원 이용 전후에 겪는 정보 접근 불편을 줄이고, 환자 개개인의 진료 일정에 맞춘 맞춤형 안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 서비스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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