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인 x 서울랜드 CI |
다날의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인이 서울랜드에서 결제 서비스를 오픈한다. 편의점 중심의 생활 밀착형 사용처를 넘어 레저, 문화 영역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
이번 서울랜드 도입은 대형 레저시설에서도 페이코인 결제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울랜드 매표소에서 페이코인 앱 내 결제 바코드를 제시하면 즉시 현장발권이 완료된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파크이용권 종일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페이코인은 신규 사용처 확장과 함께 기존 제휴처에서의 체감 혜택도 강화한다. 지난해 말 서비스를 시작한 세븐일레븐에서는 이용자 혜택 확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일상 영역에서도 혜택 체감을 높여갈 계획이다.
페이코인 관계자는 “대형 레저시설 결제 오픈은 디지털자산 결제가 실제 소비 환경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스테이블코인 확산 흐름에 맞춰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오프라인 결제 시장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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