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다낭시와 1월 14일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에서 주요 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다낭 ICT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ICT 산업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다르면, "이날 간담회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AI)·국제통상 분야 관계자와 대구·다낭 ICT 기업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다낭시 산하 ICT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행사에서 양 도시 대구시 ICT 산업 및 교류 현황, 다낭시 ICT 산업 생태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AI와 로봇, 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으며 특히, 대구 지역 ICT 기업과 다낭 현지 IT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공동 프로젝트 추진, 아웃소싱 및 기술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다낭시와 1월 14일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에서 주요 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다낭 ICT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ICT 산업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다르면, "이날 간담회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AI)·국제통상 분야 관계자와 대구·다낭 ICT 기업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다낭시 산하 ICT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행사에서 양 도시 대구시 ICT 산업 및 교류 현황, 다낭시 ICT 산업 생태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AI와 로봇, 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으며 특히, 대구 지역 ICT 기업과 다낭 현지 IT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공동 프로젝트 추진, 아웃소싱 및 기술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베트남 중부 ICT 거점 도시인 다낭시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ICT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정기적인 교류 채널을 구축해 양 도시 간 기술·인재·산업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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