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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설명절특판 등 '2026 사업추진' 논의

메트로신문사 김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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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이 '2026년 사업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이 전략회의에서 농협하나로유통은 전사적인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또 다가오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전략회의에는 임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사무소장 및 본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농협은 오는 2월1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2월2일부터 16일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선물세트(▲ 농협다움 과일 혼합 ▲ 한우 명품)와 농협 특별 선물세트(▲ 농협목우촌 ▲ 농협홍삼 ▲ 농협양곡) 등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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