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올해 추진하는 양자내성암호 시범 전환 사업의 설명회를 오는 28일 서울 FKI타워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미래 양자컴퓨터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체계로 금융 거래, 행정 서비스 등 주요 디지털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는 공개키 암호의 취약점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과기정통부는 양자내성암호 시범 전환 사업을 올해부터 교통, 국방, 금융, 우주, 통신 등 국가 핵심 산업 분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양자내성암호는 미래 양자컴퓨터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체계로 금융 거래, 행정 서비스 등 주요 디지털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는 공개키 암호의 취약점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과기정통부는 양자내성암호 시범 전환 사업을 올해부터 교통, 국방, 금융, 우주, 통신 등 국가 핵심 산업 분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양자내성암호의 기술·검증 요구사항을 설명하고 호환성 문제, 성능 영향 등 전환 과정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외경 |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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