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아스널, 英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서 첼시에 3-2 짜릿한 승리

뉴시스 안경남
원문보기
첼시 로즈니어 감독, 홈 데뷔전서 패배
[런던=AP/뉴시스]아스널, 리그컵 4강 1차전서 첼시에 3-2 승리. 2025.01.14.

[런던=AP/뉴시스]아스널, 리그컵 4강 1차전서 첼시에 3-2 승리. 2025.01.14.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첼시와의 2025~2026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에서 진땀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아스널은 15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리그컵 준결승 1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내달 4일 준결승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른다.

또 다른 4강 대진에선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지난 14일 1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눌렀다.

[런던=AP/뉴시스]첼시 가르나초. 2025.01.14.

[런던=AP/뉴시스]첼시 가르나초. 2025.01.14.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후임으로 첼시 지휘봉을 잡은 리엄 로즈니어 감독은 홈 데뷔전에서 고개를 숙였다.

로즈니어 감독은 지난 11일 찰턴 애슬레틱과의 FA컵 3라운드에서 5-1 승리로 사령탑 데뷔전을 승리했지만, 홈 팬들 앞에서 치른 첫 경기는 웃지 못했다.


아스널은 전반 7분 벤 화이트의 선제골과 후반 4분 빅토르 요케레스의 추가골로 앞서갔다.

[런던=AP/뉴시스]아스널 요케레스. 2025.01.14.

[런던=AP/뉴시스]아스널 요케레스. 2025.01.14.


첼시는 후반 8분 교체로 투입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4분 뒤 만회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아스널은 후반 26분 마르틴 수비멘디의 쐐기골로 더 달아났다.


첼시는 후반 38분 가르나초의 멀티골로 다시 아스널을 추격했으나, 끝내 동점골에는 실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대문역 버스 돌진
    서대문역 버스 돌진
  2. 2명재완 무기징역
    명재완 무기징역
  3. 3윤석열 징역 5년
    윤석열 징역 5년
  4. 4다저스 카일 터커 영입
    다저스 카일 터커 영입
  5. 5뉴진스 두 번째 가족
    뉴진스 두 번째 가족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