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영 기자]
충북 괴산군의회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34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15~23일까지 9일 간 열리며,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3건과 기타 안건 2건 등 모두 5건을 심의·의결한다.
충북 괴산군의회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34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
충북 괴산군의회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34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15~23일까지 9일 간 열리며,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3건과 기타 안건 2건 등 모두 5건을 심의·의결한다.
개회일인 15일에는 군수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16~23일까지는 각 부서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는 등 군정계획과 집행부의 추진역량을 점검한다.
또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업무와 관련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김낙영 의장은 "올해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방향을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상반기에 9대 의회의 임기가 종료되므로 의정활동도 좋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와 임시회 8회 등 모두 10차례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괴산=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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