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크리스챤 디올 뷰티 |
[필드뉴스 = 이승철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1월 꾸뛰리에 퍼퓨머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의 신제품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을 한국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은 관능적인 레더 노트와 플로럴, 우드 노트가 조화를 이루는 레더 & 플로럴 시프레 계열의 향수로 디올 하우스의 감각적인 향에 대한 철학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디올 하우스의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완성한 향으로 2000년대 존 갈리아노가 선보였던 디올의 아이코닉 '새들' 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전통적인 레더 향의 무거운 이미지를 벗어나 부드러운 플로럴 노트와 우드 노트를 더해 현대적인 레더 향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레더 어코드를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의 우아함과 힘 있는 우드 노트가 어우러져, 감각적이면서도 절제된 실루엣의 향을 구현했다.
기존 레더 향수에서 흔히 느껴지는 스모키하거나 애니멀릭한 인상보다는 부드럽고 섬세한 잔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프란시스 커정은 디올 '새들' 백이 지닌 대담하면서도 유연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레더라는 소재를 보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향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은 1/15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를 비롯해 주요 백화점 내 디올 뷰티 부티크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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