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서민들의 금융 불안 완화를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과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금융복지센터는 개인 회생·파산·채무조정 법률 지원, 금융 상담, 불법 사금융 피해 지원, 사후 사례관리, 일자리 및 복지 지원 등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원스톱 채무 고민 해소 통합상담창구'를 운영한다.
군산시 금융복지상담센터 |
금융복지센터는 개인 회생·파산·채무조정 법률 지원, 금융 상담, 불법 사금융 피해 지원, 사후 사례관리, 일자리 및 복지 지원 등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원스톱 채무 고민 해소 통합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센터는 시내 구영길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에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다.
시민 누구나 예약 방문 또는 유선 상담(☎ 063-454-2679)을 하면 된다.
이헌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으로 저소득 및 저신용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사회적 자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