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LS[006260]는 자회사인 LS전선이 멕시코의 전선 제조업 계열사(LS CABLE & SYSTEM MEXICO S.A. DE C.V.)에 2천277억원을 출자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LS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버스덕트(Busduct) 사업 현지화 대응 및 자동차전선 사업 투자"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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