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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외교부는 15일 태국 열차사고로 인한 우리 국민 피해 현황과 관련해 “우리 국민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날 이같이 말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 태국 중부 나콘라차시마주 시키오 지역의 고속철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붕괴, 공사장 아래 철로로 떨어지면서 수도 방콕에서 동부 우본라차타니주로 향하던 열차의 2개 객차를 덮쳤다.
객차가 탈선하고 화재가 발생해 4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